웨딩피치

전화를 다보고 오늘은 자체휴강!(....)


웨딩피치.....
를 오랜만에 봤습니다만 으음......
리모네&릴리 커플이 좋아요 저는.
그런데....이 만화는 참 전개도 그렇고 설정도 참 억지스러워요.
원작만화에서야 애들이 어린애지만
애니에선 너무 몸을 키워서..........
아니 애초에 설정은??테리가 181(......) 케빈이 178인데......
이게 중학생이야???
전 마음속에서 고등학생으로 생각하겠어요.
세일러문도 그렇지만;
얘네 데이트하는거나 놀러다니는거나....
특히 축구부 ㄱ- 몸을 보면 저건 절대로 고등학생(이거나 그 이상;;)이다..

어릴때보다가 재탕한 애니()를 보면 스토리나 설정에 구멍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.
일단 리모네릴리 커플, 좋아하기는 하지만 음...좋아하게 되는 계기?이런걸 뒷받침 해주는 게 전혀없어...
게다가 정말 서로 좋아하는거니?(....)
그치만 난 너희가 좋아하기를 바란단다....으으으
어쩜 원작공인커플이 이러니
좀 억지스럽긴하지만, 사실 그렇게 어느날 갑자기 좋아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..;;
근데 문제는 테리......
이 자식은 하....
리모네 기억 안 가지면 릴리에 대해서 관심이 전혀 없다는 거....넌 뭐야 뭐냐고ㅠㅠㅠㅠㅠㅠ어헝헝
너무 슬퍼ㅠㅠㅠㅠㅠ
전 다른걸 다 떠나서 그게 너무 싫어
공식커플인데 접!점!이! 왤케 없냐고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음, 애니에서 보면 담력시험때 수박을 먹는다거나, 피아노 사건(?)때 협력하는거라거나.
뭐 그런....일들이 있으니까 정이 쌓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ㅠ.ㅠ
아무튼 메인은 케빈피치고 얘네 둘을 띄워주려면 다른 애들은 병신화되어야 한다는 암묵적인 룰이라도 있는지

케빈이랑 피치는 꾸준히 서로 감정을 키워나가긴 했지만 막판에 왜 그렇게 애틋해진거냐며...
왜 비엔트가 나오니까 괜히 더..??
아 그러고보니 실제로 로미오와 줄리엣 효과가 있긴 하다죠, 주변에서 반대하면 더 불타오르는 ㅇㅇ.....
그렇다고 해줄게..이 세기의 악마커플아ㅠㅠ(둘다 악마라고ㅠㅠㅠㅠ)







by 루이핀 | 2009/09/21 09:38 | 흑흑 | 트랙백 | 덧글(2)

아마도 좀 더 고쳐야겠지만


중학생 리오와 쥰타라는 설정입니다
중2&중3
중학생 의외로되게어리고앳됐어요
제가그나이땐몰랐지......ㅋ
내가초딩땐중딩이어른처럼보였지요
지금은 완전 아가더라구요 ;ㅅ;....
고1들도....근데 남자애들 고2되면 다 아저씨처럼 변함
쥰타도 .....얜 청년(?)과 청소년의 중간이지만 아아아 존나 좋음....
리오가 키가 큰데,
중2때부터 180넘었겠음?...
아 근데 170넘었을것같긴함
근데 쥰타도 뭐.....
170 근처였겠죠 지금 키 생각하면 아..귀여운것들 ㅠㅠ

뭐래..정신나갔
암튼
근데 어리게그린답시고그렸는데
제가 워낙.............얼굴그리는게 세월을 넘나들어서
고딩인지 중딩인지 이거 알 수가 없구먼요....

by 루이핀 | 2009/07/27 02:13 | 낙서 | 트랙백 | 덧글(2)

dd

dsdas

by 루이핀 | 2009/07/25 23:56 | 낙서 | 트랙백 | 덧글(3)

그림이..없어서


안올리고 있었습니다. 신간 표지로 쓸 그림은 아무래도...좀 역시 올리기가 꺼려지네요;; 업로드 했다가 다시 내리고
전....................
제 포스팅에 그림 없으면 심심해서 포스팅을 못 읽겠어요.
어?....
그...왜 자기가 쓴걸 읽냐면
그야.........
요즘 너무 외로워요.
사람이 그립다.
이글루스 다시 할까 고민중....ㅠㅠ 너무 심심해서? 응?
여러분 저 친한척 해주실거예요???아 뭐라는 거야ㅠㅠㅠㅠㅠ
징징징징....

어릴때는 그림 그리는게 정말 좋았는데...
좋아해서 진짜 하가렌 중3때 버닝할때는 칼라 그림을 하루에 한장씩 그리고 막 그랬어요 ^^;;
어떻게 그랬나 싶긴 한데...
솔직히 학교 다니면서 수업을 제대로 들은 적이 손에 꼽거든요.
늘 낙서만 해댔고,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림을 자주 그리게 되었는데
집에만 있으면 그림은 무슨...컴 하는 것도 없으면서 너무너무 심심해서....
(보통 집에 혼자 있으니까)
아아...메신저에 대화할 사람도 없고, 잘 모르는 사람한테 말건다고 서로 뻘쭘할 뿐

무슨 얘기를 하면 재미있을까? 그런 생각만 들고.
저는 별로 유쾌하지 못한 사람이라서...
가끔 좀 힘들어요.
남들은 너무 재밌게 얘기하는데 난 잘 받아칠수가 없어서...
인간관계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...눈치가 거의 없다?
그런식으로 말해야 하나...아무튼간에 좀 힘들더라구요 대화하는게
그러면서도 사람이 그리워서...에구구ㅠㅠ
세상을 쉽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네요.
사실 친한사람들한텐 완전 정신 나간 사람처럼 굴면서 ㅋㅋㅋ
친해지고 싶지만 아직은 잘 모르는~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선 지나칠만큼 조심스러워져서
오히려 실수를 많이 한다는 느낌
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요! ㅠㅜㅠ 그렇다고 저질스럽거나 더러운 농담도 할 수가 없고(..)<-
어째...아...난 너무 한심해 ㅋㅋㅋ

처음은 그림으로 시작해서 왜 이런 내용이 되었지? 근데...
저 진짜 그림 자주 그리고 싶고 많이 그리고 싶은데 마음은 괜찮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...그런거 아시려나
아 그냥 그리기 싫어요! 그냥 그림이 쨔쟌하고 내 앞에 나타나주면 좋겠고(?!?!)
ㅋㅋㅋㅋ이런 분들 많으시려나?

by 루이핀 | 2009/06/04 14:25 | 흑흑 | 트랙백 | 덧글(5)

리암



 

어디 앉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리고 싶어서 그렸습니다.


 클로비스라던가...다른 애들도 그리고 싶다.....ㅋㅋ................
예전 전신 스케치 비교해보고 조낸 비웃겨서..........뭥미

by 루이핀 | 2009/05/31 01:55 | 낙서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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